오늘(12\/15)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태화교 하부도로에서
61살 서모씨가 몰던 2.5톤 이삿짐 사다리차가
태화교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 여파로 번영교에서
와와삼거리 방면 하부도로가
3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고
차도와 인도 사이 가드레일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서 씨가 사다리를
완전히 접지 않고 4.3m 높이의 하부도로로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경찰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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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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