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16) 오후 3시부터 태화강둔치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결의대회를 앞두고
경찰이 준법 집회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경찰 240명을 배치해
준법 집회를 보장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지만, 도로점거나 경찰관 폭행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검거 등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 태화강둔치에서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뒤 시청까지 거리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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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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