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두 번째 차기상륙함인
천자봉함 진수식이 오늘(12\/15) 오전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길이 127미터, 폭 19미터, 4천900톤급 규모의
천자봉함은 1시간에 42㎞를 이동할 수 있으며,
해안상륙 병력 3백여 명과 전차, 장갑차 등을
수송하는 함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천자봉함에 이어
차기상륙함 3,4번함을 차례로 건조해
오는 2018년까지 해군에 인도할 계획입니다.\/
(촬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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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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