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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고질 체납자 명단 공개

입력 2015-12-14 20:20:00 조회수 54

◀ANC▶
울산시가 고액·상습 체납자 53명의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새 집행부가
임금 협상을 진행중인 가운데, 올 연말
퇴직예정자의 소급분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고액 상습 체납자 53명의
명단이 울산시와 구·군 홈페이지에
공개됐습니다.

이들의 총 체납액은 54억4천800만원으로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 체납자는 16명,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체납자는 24명
등입니다.

체납자 종사 업종은 제조업 17명,
서비스업 14명, 건설업 12명으로
분석됐습니다.

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상호, 체납액의 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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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에서 올 연말 퇴직하는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임금협상의
연내 타결 여부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노조 설립 이후 지금까지 모든 임협을 연내 마무리했고, 선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
소급 적용 불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소급 적용하지 않겠다고 회사 소식지를 통해
밝힌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두 회사 노조가 이번주부터
임협을 재개하지만 수백만원의 퇴직 예정자
소급분을 놓고 고민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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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가 저렴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하면서
백금계 촉매를 대신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김건태·백종범 에너지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철'과 '그래핀 나노 플레이트'를 이용해
'철-탄소 복합체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이 새로 개발한 촉매는 1g당
200∼300원으로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백금계 촉매와 비슷한 성능을 지녔다고
대학 측은 소개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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