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6기 후반기를 앞두고
이달말 역대 최대폭의 내년 정기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급 이상 고위직 중
22명이 이달말 퇴직이 확정됐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지난 1997년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베이비 부머의 대량 퇴직이 공직사회에도
적용되기 시작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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