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4) 오전 7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15㎞ 해상에서
낫돌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자망어선 선장 40살 김모 씨가 발견해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낫돌고래는 길이 2.13m, 둘레 1.21m,
무게 150kg으로 불법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내일(12\/15) 새벽 경매로 팔릴 예정이라고
울산해경은 설명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비안전서,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