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53명의 명단을 오늘(12\/14) 공보와 시,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3천만 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로, 체납금액은 모두 54억 4천 8백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경남 통영의 성동조선
해양 창업주인 정홍준 씨로, 지방소득세 등
3억 5천 600만 원을 체납중이며, 법인 최고액
체납자는 현중산업 한명수 대표로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3억 6백만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