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14)
주간 업무계획 보고에서 울산인구가
지난달 말 처음으로 12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인구 150만 달성을 위해 도시개발에 주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강동권과 KTX 울산역 같은 대형 사업들이
제자리를 잡아야 한다며, 투자자 유치에
총력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오일허브 사업 성공을 위해 석유 및
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19대 국회내에 통과되도록
시정 역량을 결집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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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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