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수영과 헬스,
아쿠아로빅 등 스포츠센터 회원을 선발할 때
기존 회원의 독점적 사용권을 인정한 뒤 나머지
10%정도에 대해 추첨을 실시해 민원이
폭주했다며, 내년 3월부터 완전 컴퓨터
추첨제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울산대공원과 문수 실내수영장,근로자 종합 복지센터 등
4개 스포츠 시설에는 9천 7백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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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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