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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명위, 천황산 명칭 존치 결정

입력 2015-12-14 18:40:00 조회수 84

울산시와 경남 밀양시의 갈등으로까지 비춰진 영남알프스 '천황산'의 지명 변경 논쟁이
국가지명위원회의 지명 존치 결정으로
일단락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 '천황산은 수호신을 뜻하는 지명으로 보인다'는 결론을 내리고
천황산과 재약산의 명칭을 바꾸지 않고
현재의 지명을 유지하자는 의견을
국가지명위원회에 제출해 이번에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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