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 동안 재개발이 중단돼
장기 방치됐던 남구 야음동 송화 3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사업 추진을
시작합니다.
남구청은 야음동 B14구역 주민들이 제출한
조합 설립인가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인가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14구역은 야음장생포동 주민센터 일대
주택가로 정비구역은 9만750㎡에 달하며,
지난 2008년 정비구역이 지정 고시됐지만
경기 불황 등의 이유로 진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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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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