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부분
개통하면 울산과 경주, 포항을 연결하는
산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특구 공동유치를 선언한 울산과 경북은
소재와 부품, 최종재에 이르는 탄탄한
공급체계를 바탕으로 울산에서 포항을 이르는
구간을 동해안권의 에너지·산업 벨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고속도로 개통으로 철강과 자동차 등
양 도시가 추진하는 국가 주력 산업이
특구와 연계해 전후방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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