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내년 2월 29일까지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시행된 맞춤형
급여제도 개편으로 기초생활수급자가 전년보다
20% 늘어났지만 여전히 복지사각지대가
남아있다며, 저소득 빈곤계층을 발굴을 위한
현장방문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보건복지콜센터나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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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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