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에 7년 동안 방치돼 있었던
옛 삼성생명 건물이
주상복합형 오피스텔 건물로 거듭납니다.
중구청은 옛 삼성생명 건물주인
시티이노베이션이 최근 신청한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건립계획에 대해
건축허가를 내줬다고 밝혔습니다.
시티이노베이션은 내년 1월
옛 삼성생명 건물을 철거한 뒤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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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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