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11) 10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컴퓨터 프로그램 제작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팩스, 복사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부 콘센트 주변이
심하게 탄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2\/12) 새벽 4시 10분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사무동 휴게실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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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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