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부산의 대형사업에서 발을 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내에 강동리조트 공사 재개를 약속했던 롯데건설이 아직
북구청에 건축허가 신청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와 북구 등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달 초 북구청에 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을
위한 사전 건축심의를 받은 뒤 조만간
공사재개를 약속했지만 현재까지 건축허가
신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동리조트는 2007년 2월 착공했지만
경기 불황 등으로 공정 37% 상태에서 중단돼
6년째 방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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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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