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1월 20일까지 재난취약시설
32곳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반은 시와 구.군,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 6개 반, 15명으로 구성돼 지반침하와 피난통로 확보 여부,
전기설비 노후화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 보강 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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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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