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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권이 사계절 휴양문화 거점 도시로
개발됩니다.
울산은 제조업 비중이 전국 최고이지만
고용률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한창완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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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권이 '창조도시 울산을 완성하는
사계절 체류형 휴양문화 거점'으로
개발됩니다.
울산시는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 용역
최종 보고회를 통해 강동권의 비전을
이 같이 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동권에는 문화예술적 가치가
접목된 테마시설, 숙박, 상업시설과 함께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 등을 짓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7일 국내 대형 레저업체와
중국 바이어들을 상대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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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고용효과가 큰 제조업 비중이
전국 최고로 높지만 고용률은 전국 평균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울산의 제조업 비중은 69%로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고용률은 10월 기준으로 전국평균
60.9%보다 낮은 59.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청년고용률은 3분기를 기준으로 36.9%로 전국평균 42.1%보다 낮았고,
50대 고용률 역시 71.1%에 그쳐
전국평균 74.9%에 미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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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내년 울산신항건설
예산 천593억원을 확보해 오일허브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부내용을 보면 오일허브 1단계 지역의
북항 방파호안 축조에 237억원,
제5항로 준설에 61억원입니다.
또 오일허브 2단계 지역의 남방파제에 835억원,남항 방파호안 축조에 105억원 등을
확보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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