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매암동의 우레탄 소재 생산업체
KPX케미칼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12\/10)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지난달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을 거쳐
조합원 투표로 파업을 가결시킨 노조는
사측이 올해 300억원 흑자 전망에도
조합원에게 불리한 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KPX 케미칼 노조는 임금 5.1% 인상을,
사측은 임금 동결,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주장하며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남구 매암동 KPX케미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