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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업계가 경기 불황 등으로
올해 수주 목표를 채우지 못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수소연료 전지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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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올해 조선 빅3의 수주 목표는 471억 달러였으나 올해 11월까지
수주 실적은 261억 달러에 불과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은 총 191억 달러였으나
발주 감소와 해양플랜트 악재로
올해 11월까지 116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중국이나 일본 조선소에 비하면 선전한 것\"이라면서 \"유가 하락으로
해양플랜트 타격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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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충남과 손잡고 국내 최대의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20년까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대수를 현재 8대에서 천 대로 확대하고
한 곳 뿐인 수소 충전소도 12개 군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차 부품개발을 위해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는
충남과 협력 구도를 구축해 부품 관련
R&D 기반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
울산대학교가 지역 기업체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8일까지 5개 중소기업
릴레이 탐방을 완료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지역전략산업 분야별 대표
중소기업 선정해 산학협력 핵심 실무진들이
직접 방문한 뒤 현장실습, 취업, 기술사업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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