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홍명고인 세인고등학교가
학교장 입학전형 첫 신입생 모집을 실시했으나
정원에 미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세인고 신입생 모집 결과
6학급 140명 모집에 44명이 지원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일반계 고등학교 선발고사에서
탈락한 438명 가운데 인문계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세인고의 추가 모집에 지원할 것으로
보여 학사 운영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