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복권된 정천석 전 동구청장이
오늘(12\/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으로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천석 전 청장은 5년전 어처구니 없는
여론조사 사건으로 구청장직을 잃었지만
5년만에 주민품으로 돌아왔다며,
복권된 만큼 내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강석구 전 북구청장은 조만간 새누리당에
복당해 총선준비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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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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