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민연대, 갑질논란 박대동 의원 검찰고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2-09 18:40:00 조회수 16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서관 월급
상납을 둘러싼 갑질논란을 일으킨 박대동
국회의원을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박대동 의원의 전 비서관이
자발적으로 월급 천 500만원을 상납했다해도
500만원으로 제한된 정치후원금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백모 비서관이 8개월에 걸쳐
960만원을 상납하고 공천을 받아 북구의원에
당선됐다며, 백모 북구의원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