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차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차씨는 지난 5일 밤 10시5분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이모 경위가 음주 단속을 위해 정지신호를
보내자 차로 이 경위를 치어 허리와 다리 등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차씨는
"낮에 마신 술이 측정될까 봐 도주했고,
경찰관을 차로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영상 추후 확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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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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