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택가 빈집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5일 남구 옥동의 한
빈집 방범창을 부수고 들어가
2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울산과 부산일대를 돌며 9개월 동안
33차례에 걸쳐 6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처분하지 못한 금품을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는 한편
피해물품을 사들인 장물업자를 쫓고
있습니다.\/\/\/
* 범행 영상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