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충남과 손잡고 국내 최대의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20년까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대수를 현재 8대에서 1천 대로 확대하고
한 곳 뿐인 수소 충전소도 12개 군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차 부품개발을 위해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는
충남과 협력 구도를 구축해 부품 관련
R&D 기반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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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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