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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첫 인터넷은행이 출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 금융권도 핀테크 강화 등
대응책을 마련하느라 분주합니다.
현대가이차가 19년만에 올해 내수판매
12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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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의 출현으로 금융시장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스마트금융'이 주요 금융회사들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말부터 전자금융
고객들을 위해 페이톡·토스(Toss)·
페이핀 등 간편결제·주문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산은행도 내년 초 롯데그룹 유통 서비스와
핀테크 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모바일뱅크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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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올해 레저용 차량과
신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1996년 이후
19년 만에 내수 판매 12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현대차는 63만 2천여 대,
기아차는 47만 4천여 대를 각각 판매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달에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데다 활발한 판촉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현대기아차는 연말까지
120만대의 내수 판매 실적을 올릴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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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설
첫 아파트 건설사업계획 서류가
접수됐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송정지구 내 B1블록
낙찰자인 호반건설이 행복주택을 제외한
공동주택용지 7개 블럭 중 처음으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향후 송정지구 근린상업시설용지가 입찰에 들어가면 대형마트, 영화관,
숙박시설 등 대형상업시설도 잇따라
추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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