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석 전 동구청장 등 울산지역 정치인
8명이 내일(12\/9)자로 복권돼 정치활동을
재개합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언론 여론조사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 2천 10년
대법원으로부터 벌금 5백만원을 선고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된 지역 정치인 9명이
내일(12\/9) 자로 모두 복권됩니다.
이 가운데 정천석 전 동구청장은 내일(12\/9)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으로
내년 총선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며,
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강석구 전 북구청장도 조만간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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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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