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숙원사업인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내년부터 본궤도에 오릅니다.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거쳐
내년 1월 설계공모를 실시한 뒤
내년 7월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KTX 역세권에
사업비 천 375억원이 투입돼 4만 3천㎡의
부지에 전시장과 회의실, 각종 지원시설 등을 갖추게 되며, 오는 2천 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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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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