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사기를 벌여 수배중이던 30대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돼 검거됐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8) 고수익 사업에
투자하라하며 피해자 3명으로부터
1억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채고, 지인의 명의를 도용해 1억 8천만원을 대출 받은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해 수배가 내려져
있던 박씨는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26km 가량 도주극을 벌이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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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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