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는 13일 울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농구 체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양동근과 함지훈 등 모비스 간판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70명을
초청해 농구 기본기를 가르쳐주고, 장생포를
찾아 함께 관람도 할 예정입니다.
한편 모비스는 오는 11일 고양오리온즈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홈 3연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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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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