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상의 회장 선거 바뀌나

입력 2015-12-07 20:20:00 조회수 163

◀ANC▶
2018년 제19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부터는 교황식 선출 방식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효율성과 친환경성으로
무장한 신소재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재 울산상의 회장 선출 방식은
소속 의원 전원이 피선거권자로 참여해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는 일명 '교황식 선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공식 후보추천이나 입후보 절차를
거치지 않고 상공의원들이 회장으로 써내는
사람 중 과반수 득표자를 회장으로 선출하는
것입니다.

후보자들은 출마여부에 대한 한마디 입장표명을 거치지도 않고 회장에 선출된다는 점에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가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상의는 시대적 상황 반영과
후보자 검증 차원에서 2018년 2월에 실시될
회장 선출방식을 사전 등록제로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이 효율성과 친환경성으로
무장한 신소재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탄소 섬유로
연비를 줄이고 강도는 높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한 수소연료전지차 콘셉트카 '인트라도'의
내부 프레임에 경량화 CFRP를 적용했고
더 많은 차량에 적용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

폴크스바겐 사태로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G화학과
삼성SDI가 일본과 중국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세계 정상의 기술력과 점유율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네비건트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LG화학이 종합 1위,
삼성SDI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

주류업계의 소주 출고가 인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무학과 롯데주류 등 다른 업체들도 소주 가격 인상을 검토 중입니다.

롯데주류의 '처음처럼'은 다음 주쯤
가격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30일부터
참이슬의 가격 인상을 만 3년 만에
단행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