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7) 시청 상황실에서
제 3차 울산 생활권발전협의회를 열어
내년 지역행복생활권 발굴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선도연계협력사업'으로
발굴된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과
범죄예방 도시 디자인 등 울산과
경주,밀양,양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 3건을 내년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또 기초 생활기반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지역의 안전과 위생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중구 세이프티 내황마을 창조 등
새뜰마을 사업 5건도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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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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