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 울산공장 '희망버스 집회' 12명 '집유'

유영재 기자 입력 2015-12-07 20:20:00 조회수 24

울산지법은 지난 2013년 7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벌어진
희망버스 집회 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 등 5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다른 7명에게 징역 1년 6개월-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7월20일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희망버스 집회를
벌이면서 현대차 공장 펜스를 무너뜨리고
폭력을 행사해 경찰과 현대차 직원 등 6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