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320호인 울산 경상좌도 병영성의
옛 객사 모습이 담긴 일제시대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서울대학교 소장 식민지 시기 유리건판
목록집에서 발견된 이 사진에서
병영성 객사는 언덕배기에 세워진 2채의
기와지붕과 건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철영 울산과학대 교수는 이 사진으로
병영성 북문지 확인이 가능해졌다며
오는 2017년 축성 600주년을 맞는
병영성 복원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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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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