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서울에서 열린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한주금속이 7천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울산지역에서 29개 업체가
수출탑을 받았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현대중공업
박대군 기감이 철탑산업훈장을,
현대미포조선 윤종환 부장이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14명의 수출유공자가
정부 훈·포장과 표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1억 달러 이상
수출탑 수상업체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오는 9일 롯데호텔에서
별도의 무역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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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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