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취약 지역인 중구 원도심에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가 일부 시민들로 인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지난 7월 중구 젊음의 거리와
중앙시장, 학성시장 등 5개 지역 노상에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 203대 가운데 10%가 넘는
25대가 도난됐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소화기를 추가 배치하는 한편
소화기 도난행위 등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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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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