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척과천 물놀이장에서 발생한
아동 익사사고와 관련해 중구의회가
위탁 운영업체 대표를 증인으로 출석시켜
안전관리 부실문제를 질타했습니다.
중구의회 신성봉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구청이 사고 발생 이전에 무자격 안전요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정황이 드러났다며
안전 매뉴얼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척과천 물놀이장에서는 지난 8월 10일
물놀이를 하던 5살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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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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