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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주간전망대-->원전센터 공동 세미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2-07 07:20:00 조회수 68

◀ANC▶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선언한 울산과
부산이 오늘(12\/7) 공동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또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울산시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번 한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원자력시설 해체종합연구센터 공동설치를 위해
울산과 부산이 힘을 모으기로 한 가운데
오늘(12\/7) 부산 벡스코에서 원자력시설
해체종합연구센터 공동설립과 원자력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울산과 부산이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약속한 이후 첫
사업으로, 양 도시는 조만간 원전해체센터
공동설립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설립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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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울산시청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울산으로 이전한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이들 공공기관은 앞으로
울산시와 함께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울산으로 이전했지만 아직 울산을 위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공공기관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동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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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에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립니다.

자선냄비 모금은 성탄절인 25일까지 울산지역
번화가에서 실시되며, 구세군측은 올해
지난해 보다 500만 원 많은 3천500만 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세군은 시민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으로
저소득층 장학금과 무료급식소 구호 등에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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