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사들의 행정업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학교에서 기관으로 발송하는 문서
17만 8천710건을 감축했습니다.
또 지난 3월부터 수업전념 여건 조성을 위해
'금요일 공문 없는 날'을 운영해
학교의 불필요한 업무 5건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