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학교폭력 대응법을 배울 수 있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앱을 실행시키면 게임 영역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과제 수행 영역 등 2개 화면이 뜹니다.
게임 영역을 누르면 화면에 '블루마블'과 같은 게임판이 뜨고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주인공이 이동하면서 칸마다 설정된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게임 형식으로 미션을 수행하도록 만든 앱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서 처음이다\"고
소개했습니다.
(교육청 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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