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자원봉사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의 증가세가 뚜렷합니다.
보육 문제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직장 어린이집, 그러나 기업은 물론이고
공공기관마저 설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안전을 위해 CCTV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다음 달 중순까지 설치를
하지 않은 곳에는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를 조사했더니
제조업은 다소 나아졌지만
비제조업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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