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의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다소 호전되었으나
비제조업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제조업의 11월 업황 BSI는
72로 지난달보다 7포인트 상승했고,
12월에 대한 전망도 71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11월 업황 BSI가
지난달보다 6포인트 하락한 62를 기록하고
12월에 대한 전망은 58로
전달보다 1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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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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