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에서 퇴직한 안전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민안전협의체를 구성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산업단지 안전사고
131건 가운데 30%인 37건이
울산에서 발생했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사고 예방책 마련을 위해
실무경험이 풍부한 퇴직 안전관리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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