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3D 프린팅 산업과
친환경 자동차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최근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개발과
차세대 조선·에너지 부품
제조공정 연구센터 구축 등
3D 프린팅 관련 사업에 83억 원이 반영돼
울산이 거점도시로 육성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도시사업에
455억 원이 반영됐고,
그린자동차 부품 실용화 사업에
367억 원이 신규로 반영되는 등
울산이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초석을 닦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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