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11월 업황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2로 전달보다 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의 업황BSI는 9월 63으로 저점을 찍은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자동차와
조선의 업황BSI가 전달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비제조업의 11월 업황BSI는 62로
전달 보다 6포인트 하락했는데, 도소매업을
비롯해 대부분 업종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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