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동구 방어동 일대에
특화거리가 조성됩니다.
동구청은 화암추 등대 방파제 입구에서
남진길 800m 구간에 내년 5억 원의 예산으로
이국적인 조형물과 데크 등을 설치해
내·외국인이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관광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달말 완공되는 화암등대길과
외국인 특화거리가 연결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