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새벽 3시 50분쯤 중구 우정동
한 유치원 간이 도서관에서 불이 나
책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45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컴퓨터와 전기기기가 있던 자리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유치원 원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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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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