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5)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예정된
2차 민중총궐기 집회에 울산지역에서도
1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을 규탄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집회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지역사업장
단위 노조와 시민단체 등이 상경 투쟁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 11월14일 열린 1차 민중총궐기에는,
울산에서 3천여 명이 참가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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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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