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업황 불황으로 최악의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의 올해 신규
투자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6개 계열사의
올해 1에서 3분기 투자는 7천390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0.7%, 885억원 감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시설 투자를
축소하거나 보류하는 등 긴축경영에 들어가면서 투자 감소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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